
신현준,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해 김주하를 동생으로 착각
게시2026년 6월 13일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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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1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진행자 김주하를 누나로 착각했다가 실제로는 5살 어린 동생임을 알고 놀라워했다.
신현준은 "어렸을 때부터 뉴스를 보면 앵커가 모범생이고 뭔가를 가르쳐주는 느낌"이라며 김주하가 누나일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데이앤나잇' 출연한다고 결심하고 찾아봤더니 한참 동생이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현준은 현재 지난 10일 개봉한 코미디 영화 '현상수배'에서 1인 2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평범한 집배원과 도플갱어 현상수배범의 대환장 공조 코미디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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