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일 부총리,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조금 완화' 평가
게시2026년 10월 6일 15: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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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에 대해 '무겁게 느끼고 있다'면서도 '최근에는 상승세가 조금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강남 하락 반면 외곽과 중저가 지역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계속 모니터링하되 최근 들어 조금씩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답했다. 올해 1~8월 서울 지역 인허가·착공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공적 주택 119만호 중 77%를 수도권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정책의 최종 목표는 '국민의 주거안정'이며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입주 물량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형일 "서울 집값 상승세 무겁게 느껴…최근엔 조금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