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전 부처에 생산적 공공일자리 발굴 지시
수정2026년 4월 28일 15:29
게시2026년 4월 28일 14: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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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전 부처를 대상으로 생산적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을 지시했다. 공공일자리가 '퍼주기'라는 비판에 대해 "경제적으로 계산해도 손해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국세청 체납관리단을 예로 들며 100조원 이상 밀린 조세 중 10조원을 추가 징수하는 데 10만명을 투입해도 수지가 맞는다고 설명했다. 자살·산업재해 예방 등 사회 안전 분야 투자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
정부는 각 부처에 전 직원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일자리 발굴을 요구했다. 공공부문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 대상 '공정수당' 지급안도 함께 보고됐다.

李대통령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하라…경제적 손해 아냐"
이 대통령 "공공 일자리, 경제적 손해 아니다"... 전 부처에 발굴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