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과 계약 4주 연장
게시2026년 4월 29일 1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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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5월 31일까지 4주 연장했다. 삼성은 오러클린과 3만 달러에 계약을 연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러클린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과 2026 WBC에 호주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으며, 한국전에서도 활약했다. 시즌 초 기복을 보였으나 최근 반등해 23일 SSG랜더스전에서 6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박진만 감독은 오러클린이 현재 안정감을 찾은 상태라며 올 시즌 끝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기존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의 팔꿈치 인대 급성 파열로 인한 시즌 아웃 이후 오러클린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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