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에 뉴욕증시 상승
게시2026년 3월 31일 23: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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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31일 뉴욕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1.2%, S&P500 지수는 1.4%, 나스닥 종합은 1.96% 올랐으며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3bp 내려 4.309%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 상태에서도 이란과의 전쟁 종식 의사를 보이자 시장의 불안감이 해소됐다. 기술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으며 엔비디아는 2.3%, 마이크로소프트는 2%, 알파벳은 1.8%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 올랐다.
달러는 약세로 돌아섰고 금값은 1.4% 상승한 온스당 4,575.94달러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가 3월 한 달간 7.8% 하락한 만큼 향후 시장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뉴욕증시,종전 기대감에 상승출발…나스닥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