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발전, 말복 맞아 어르신 1000명에 건강식 지원
게시2026년 8월 13일 1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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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말복을 맞아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000명에게 추어탕·삼계탕·갈비찜 등 건강식을 지원했다. 권명호 사장과 임직원들이 중구·동구·북구 3개 노인복지관에서 직접 배식하고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에는 도시락을 전달했다.
식재료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 소비 활성화를 함께 도모했다.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과 안부 확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동서발전은 단순 식사 제공을 넘어 현장 방문형 사회공헌을 확대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재난 취약계층 밀착 지원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동서발전, 말복 맞아 저소득 어르신 1000명에 건강식 지원
“폭염은 식히고 온기는 더하고”…동서발전, 어르신 대상 말복 건강식 지원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