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K-컬처를 서울 성장 엔진으로 제시
게시2026년 4월 30일 10: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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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한국포럼에서 K-컬처를 서울의 다음 성장 엔진으로 제시했다. 그는 서울이 세계의 문화산업을 잇는 아시아경제문화 수도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K-컬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콘텐츠 창작자 처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동네 극장 폐업, 신인 창작자 투자 위축, 현장 스태프 열악한 처우 등 현장의 문제를 지적하며 창작자와 지역이 밀려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 후보는 K-컬처 성장에 맞춰 서울의 행정 기반을 더욱 충실히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작자가 마음껏 창조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서울이 더 안전하고 든든한 무대가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정원오 "문화는 서울의 다음 성장 엔진… 아시아경제문화 수도로 나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