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나눔재단, 경력단절 여성 문화예술강사 양성 본격화
수정2026년 4월 28일 18:53
게시2026년 4월 28일 18: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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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나눔재단이 경력단절·한부모 여성 20명을 문화예술강사로 양성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4500만원을 투입해 12주 전문교육과 함께 올리비아로렌 브랜드 협업으로 1인당 125만원 상당 의류 지원 및 이미지 컨설팅을 제공한다.
2022년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7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30여개 기관에 실습 기회를 연계했다. 교육기관 어나더데이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체계적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지원한다.
재단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자존감 회복과 전문 인력 육성을 결합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수료 후 강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기대된다.

세정나눔재단, 경력단절·취약계층 여성 문화예술강사 양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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