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300년 전 전생 로맨스 공개
게시2026년 5월 30일 14:4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8회에서 강단심(임지연)과 대군 이현(허남준)의 300년 전 전생 서사가 공개된다.
공개된 스틸에서 현이 단심의 어깨를 끌어안고 손을 감싸 쥐는 애틋한 장면이 담겼으며, 두 사람의 눈맞춤과 긴장된 표정이 지기와 정인의 경계에 선 묘한 관계를 드러낸다. 제작진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단심과 현의 애틋한 전생 서사가 베일을 벗는다"고 밝혔다.
7화에서 신서리가 차세계를 향한 연심을 각성하며 쌍방 직진을 예고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 10.3%를 넘어 상승 기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빗속 데이트 포착...전생 서사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