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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이틀 앞, 노사 막판 협상 진행

게시2026년 5월 19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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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노조는 19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 회의를 진행하며 총파업을 앞두고 막판 협상을 벌였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 성과급 지급 및 제도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사측은 영업이익 200조원 이상 시 9~10% 추가 배분 방안을 제시했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의 3년 전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에서 그는 반도체 일타 강사로 소개되며 자동화 시스템 개발과 사내 교육을 담당한다고 밝혔고, 취미로 클레이 아트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현재 노조 전면에서 협상을 벌이는 이미지와 과거 영상 속 회사 충성도 높은 직원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21일 총파업 전 사실상 마지막 담판이 예정되어 있다.

사진='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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