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상대회, 2세대 한상 네트워크로 확장
게시2026년 10월 13일 1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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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싱가포르 고려무역의 윤덕창 회장과 아들 윤영솔 실장이 참가해 2세대 한상의 부상을 보여줬다. 고려무역은 연매출 400억원 규모의 식품 유통 기업에서 뷰티, 애견 시장 등 소비재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상대회는 1세대 한상의 경험 전수를 넘어 국가와 업종을 아우르는 실질적 협력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상 네트워크는 10개 권역별 협력 체계를 갖춘 365일 플랫폼으로 발전해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상시 지원할 구상이다.
윤 회장은 한상 협력을 통해 K푸드 시장이 5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으며, 윤 실장은 정통 K푸드의 신뢰 유지가 핵심 과제라고 짚었다.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는 현장 경험을 통한 도전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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