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대홍기획, OOH 공동판매 동맹
게시2026년 11월 4일 0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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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대홍기획이 옥외광고(OOH) 공동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양사 매체를 결합한 광고 상품을 선보인다. 개별 매체 단위로 거래되던 국내 옥외광고 시장에 공조 판매 모델을 제시했다.
대표 상품 시그니처 패키지는 코엑스·파르나스 미디어타워와 명동 롯데타운 라이트 등 서울 핵심 상권 전광판 6곳에 동시 송출하는 프리미엄 구성이다. 전국 패키지는 아파트 타운보드·경기버스와 롯데시네마·롯데마트·세븐일레븐 LED를 묶어 전국 단위 도달을 제공한다.
대홍기획과 중앙일보는 매체 운영을 공조하고 영업 충돌을 최소화해 새 판매 모델을 정착시킬 방침이다. 양사 매체력과 광고주 네트워크 결합이 옥외광고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세울지 주목된다.

중앙일보·대홍기획, 옥외광고 공동판매 협약
중앙일보·대홍기획, ‘동맹’맺고 옥외광고(OOH) 공동판매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