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우리동네 야구대장', 저시청률 극복하고 유소년 야구 육성 프로그램으로 주목
게시2026년 5월 3일 07:3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초기 1~2%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OTT 플랫폼 다시보기 상위권 랭크와 5월 7일 직관 경기 이벤트 방청 신청 폭주로 높은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등 야구 레전드들이 감독으로 나서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제작진은 투구 수 제한과 콜드게임 도입으로 아이들을 보호하면서도 '캐삭전' 시스템으로 예능적 재미를 극대화했다.
'날아라 슛돌이'에서 이강인을 배출한 KBS 스포츠 예능의 철학을 이어받아 한국 야구의 뿌리를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되며, 리틀 이도류 김준석, 리틀 선동열 유효준 등 역대급 잠재력의 유소년 선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슛돌이’ 신화 재현될까…‘우리동네 야구대장’, TV 밖 2049 홀린 ‘신의 한 수’ [홍동희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