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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교정술, 35세 이전 수술 권장…재벌·의사가 안경 쓰는 이유

게시2026년 3월 4일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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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치맥 회동에서 모두 안경을 쓴 모습이 화제를 모은 뒤, SNS에서는 '재벌과 의사는 왜 라식·라섹 수술을 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이 제기됐다.

대한안과학회 총무이사 김태임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는 3월 3일 시력 교정술의 적기를 18세부터 가능하지만 23~24세 이전, 늦어도 35세 이전에 받기를 권한다고 밝혔다. 30대 후반부터는 노안이 시작되면서 수술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재벌과 의사들이 안경을 쓰는 것은 부작용 때문이 아니라 나이대와 생활 패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시력 교정술을 고려하는 이들은 수술 전 의사와 충분히 상담해 개인의 상황에 맞는 판단을 해야 한다.

대표적인 '안경 인사'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지난해 8월 20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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