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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유가 급등, 단거리 여행 수요 급증

게시2026년 4월 26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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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유류할증료 부담이 커져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올해 1분기 해외 단거리 노선 이용객은 지난해 대비 22.4% 증가한 1438만4773명을 기록했으며, 전체 이용객 중 단거리 노선 비중이 50.5%에서 55.2%로 높아졌다.

장거리 노선일수록 유류할증료 부담이 크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미국·유럽 대신 가까운 지역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5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은 갤런당 511.21센트로 33단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는 역대 처음이다.

대한항공은 5월부터 33단계 유류할증료를 적용해 편도 기준 7만5000~56만4000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중동 전쟁이 계속되면 단거리 여행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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