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의 한국 호감도 2.61점으로 상승, 일본은 3년 연속 최하위
수정2026년 1월 3일 15:45
게시2026년 1월 3일 13: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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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 전략안보연구센터가 1월 3일 발표한 '2025년 중국인의 국제안보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국민 20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 호감도는 5점 만점에 2.61점으로 전년도 2.10점 대비 0.51점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둔 시점에서 나온 조사 결과다.
지난해 7월과 11월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러시아(3.48점)가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했으며, 한국은 5위를 기록했다. 미국(2.38점)보다 높은 점수다. 일본은 1.90점으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낮은 호감도를 보였다.

중국 국민, 한국 호감도 높아졌다…일본은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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