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 연휴, 예년보다 따뜻…남부·제주 비 예고
게시2026년 10월 8일 12:3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글날 연휴 기간 북쪽 찬 공기 유입이 약해지면서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9일 한글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10~11일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동성 고기압이 물러나며 남쪽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충청 이남에 비구름대가 형성된다. 일본 남동쪽 해상의 태풍 두 개가 기압계에 영향을 주면서 12~13일 추가 강수 가능성도 거론된다.
기상청은 고기압 위치와 남풍 강도에 따라 비 지역이 중부까지 확대될 수 있다며 최신 예보 확인을 당부했다. 일교차가 10~15도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어 외출 시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한글날 연휴 아침 추위 풀리고 예년보다 따뜻…남부·제주엔 비
한글날 전국 대체로 맑음…10~11일 남부·제주 비[FN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