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총리, 스모 시상식 불참 결정
수정2026년 1월 13일 09:47
게시2026년 1월 12일 22: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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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스모 우승자 시상식 참석을 보류하기로 했다. 1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25일 열리는 하쓰바쇼 우승 시상식에 대리인을 보낼 방침이다.
여성이 모래판에 올라가서는 안 된다는 스모 전통문화를 존중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역대 일본 총리는 1월과 5월 도쿄 개최 스모 대회에 참석해 직접 트로피를 전달해왔다.
일각에서는 여성 제한 관행이 성 차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카이치 총리의 시상식 불참이 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성이 모래판 올라선 안돼"…스모 시상하려던 다카이치 결국
“여성이 모래판 올라가서는 안된다”…스모 ‘시상식’ 논란에 다카이치의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