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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성추행 혐의 검찰 송치 의견에 민주당 탈당

수정2026년 3월 20일 09:38

게시2026년 3월 20일 08:51

AI가 9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19일 장경태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고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여의도 식당에서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아왔다.

장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20년간 몸담았던 당을 떠나고자 한다"며 결백 입증 후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이유를 들었으나, 혐의 인정 여부는 검찰 수사와 사법 판단을 거쳐야 한다.

비밀준수 위반 혐의는 보완수사 후 송치로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19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자신의 성추행 의혹 사건 관련 수사심의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장 의원은 20일 탈당을 선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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