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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양전 7-0 대승으로 구단 최다득점 타이

수정2026년 8월 22일 21:27

게시2026년 8월 22일 21:2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FC서울이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7대0 완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5골을 몰아치며 K리그 역대 전반전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문선민이 2골, 정승원이 1골 2도움, 안데르손과 바베츠가 각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진이 고르게 득점했다. 서울은 이번 경기로 구단 역대 단일 경기 최다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서울은 15승 5무 4패 승점 50으로 2위와의 격차를 벌렸다. 안양은 7승 9무 8패 승점 30으로 7위를 유지했다.

사진=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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