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23년 만에 개막 3연승·단독 선두
수정2026년 10월 11일 16:52
게시2026년 10월 11일 16:06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삼성이 고양 소노를 82-81로 꺾고 2003년 이후 23년 만에 개막 3연승을 달성하며 단독 1위에 올랐다. 경기 종료 4.6초 전 케렘 칸터의 극적인 3점슛이 역전승을 결정지었다.
삼성은 프로농구 최초로 5시즌 연속 꼴찌를 기록했던 팀으로, 김상식 감독 부임 이후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칸터(20점 11리바운드)와 이규태(16점), 한호빈(15점)의 고른 활약이 역전승의 발판이 됐다.
만년 최하위였던 삼성이 초반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지난 시즌 돌풍의 팀이었던 소노와의 승부에서 거둔 승리라 상승세의 지속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올해는 다르다?... '5년 연속 꼴찌' 삼성, 23년 만에 개막 3연승
23년 기다렸다! ‘상식 매직’ 삼성, ‘제임스 33점’ 소노 꺾고 개막 3연승 및 단독 1위 수성…정관장, LG에 23점차 대승 [KBL]
[KBL리뷰]'23년만에 대기록!'삼성, 개막 3연승 돌풍 무섭네…소노에 82-81 짜릿 역전승, 정관장은 LG 88-65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