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 임신·출산·육아 전 주기 지원하는 가족친화 경영 강화
게시2026년 5월 26일 2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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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임신 준비부터 육아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가족친화 제도를 대폭 강화했다. 난임 치료비 지원, 임신 중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확대 등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임신 32주 이후 고위험 임신부까지 단축근무 범위를 확대하고, 출산 후에는 육아기 근로기간 선택 제도와 돌봄 휴직을 제공한다. 지난해 2월 시행된 육아지원 3법에 맞춰 육아휴직 기간 확대와 급여 지원을 즉각 반영했으며, 배우자 출산휴가도 확대해 부부 공동 육아를 보장하고 있다.
남성 임직원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조직문화 혁신도 추진 중이다. 아빠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관리자 대상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한 결과 남성 육아휴직 비율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향후 맞벌이 부부 육아휴직 확대 등 정책 변화를 선제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특집]한화, 가족친화 경영 강화…‘일·가정의 양립’ 핵심 가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