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인, 손가락 부상 극복 후 3번타자로 복귀 신고
게시2026년 5월 31일 1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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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류현인이 31일 키움전에서 3번타자 1루수로 출전해 3안타를 기록하며 팀 4연승을 주도했다.
류현인은 지난해 상무에서 타율 4할을 기록했으나 시즌초 부진 후 4월 16일 손가락 골절로 40일간 이탈했다. 27일 대타로 복귀한 후 4경기 연속 선발출전하며 안타 7개를 몰아쳤다.
이강철 감독의 신뢰 속에 멀티포지션 활용으로 김현수의 휴식 기회를 제공하며 팀 전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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