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환, 항소심서도 국선변호인 변경 요청
게시2026년 10월 28일 13: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동환이 2026년 10월 28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도 국선변호인 변경을 요청했다.
부산고법 형사2부는 변경 신청을 받아들이면서도 새 변호인 선정 후 재변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어렵다고 밝혔다. 김동환은 특별한 변호가 아니라 재판을 준비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도록 도울 변호인이면 된다고 말했다. 김동환은 2026년 7월 14일 1심에서도 변경을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동환은 2026년 3월 부산진구 아파트에서 동료 기장을 살해하고 다른 기장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쳐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2026년 8월 무기징역과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항소심에서 변호인 교체 여부가 재판 일정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항소심서도 “국선변호인 바꿔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