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5선발 로테이션 고민 심화
게시2026년 7월 23일 05: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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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5선발 자리를 놓고 최원태와 신예 김백산이 경쟁하고 있다. 박진만 감독은 22일 키움전에서 김백산의 선발 등판을 지켜본 결과, 4회까지 완벽한 피칭을 펼쳤으나 5회에 3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원태도 전날 경기에서 4회까지 무실점으로 호조를 보였으나 5회 들어 흔들려 4⅔이닝 4실점으로 물러났다. 박 감독은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의 26일 등판을 앞두고 두 투수의 내용에 따라 로테이션을 조정할 계획을 밝혔다.
4이닝 무실점 후 5회를 넘지 못한 두 투수의 약점이 드러나면서 박진만 감독의 선발 로테이션 결정이 더욱 복잡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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