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미도, 영화 인센티브 소속사 직원과 나눔
게시2026년 10월 10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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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받은 인센티브를 소속사 전 직원에게 상품권으로 돌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작품은 소속사 계약 전 체결한 출연작임에도 미담을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 송은이가 자신이 이끄는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소속 전미도의 사연을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누적 관객 1693만명을 동원하며 '명량'에 이어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
전미도는 극중 궁녀 매화 역으로 열연하며 흥행에 기여한 데 이어 수익을 동료들과 나누는 행보로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다졌다.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전미도, ‘왕사남’ 인센티브 받더니…소속사 전 직원에 상품권 선물
전미도, '왕사남' 인센티브 얼마길래.."소속사 전직원에 상품권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