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시즌' 개최
게시2026년 10월 13일 0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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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원도심에서 2000명이 참여하는 야간 축제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야)시즌'이 17~18일 열린다. 참가비 5000원에 선착순 모집하며 완주자에게는 탐나는전 1만원권을 지급한다.
핵심 프로그램 '섬야 나이트워크'는 탑동광장에서 출발해 동문시장, 칠성로 등 원도심 상권을 거치는 코스로 구성됐다. 탑동광장에서는 17일 소유, 18일 장민호의 무료 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주최 측은 대규모 인파 운집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응급 대응 및 동선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운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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