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한국 선수 3명 후보 선정
게시2026년 6월 4일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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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명단이 공개되며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등 한국 선수 3명이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내셔널리그 외야수 중 타율 3위, 최다안타 공동 8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올스타 진출 가능성이 높다. 반면 김혜성은 타율 0.259로 트리플A 강등 상태, 김하성은 타율 0.089의 부진 중에도 후보에 올랐다.
올스타 투표는 6월 25일까지 1차 진행되며, 각 포지션 상위 2명이 2차 투표에 진출한다. 2차 투표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선택받은 선수는 올스타 게임 주전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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