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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FOMC, 34년 만에 최다 반대표 4표 기록

게시2026년 4월 30일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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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29일 금리 동결을 결정하는 가운데 반대표가 34년 만에 최다인 4표에 달했다.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 3명(베스 해먹, 닐 카슈카리, 로리 로건)이 추가 인하를 암시하는 성명에 반대하며 투표권을 행사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차기 의장 후보 케빈 워시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KKM 파이낸셜 CEO 제프 킬버그는 이를 새로운 쿼터백에 대해 "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마음대로 이끌게 내버려 두지 않겠다"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JP모건 수석 글로벌 전략가 데이비드 켈리도 이번 반대를 중앙은행의 독립 선언으로 평가했다. 워시가 상원 인준을 통과해 의장으로 취임해도 연준이 트럼프 입맛에 맞춰 금리 인하를 결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로 해석된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지명자가 21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인준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UPI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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