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 병역법 위반으로 약식기소
게시2026년 9월 1일 14: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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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26)이 병력동원훈련에 참여하지 않고 경기에 출전한 혐의로 창원지검 마산지청으로부터 벌금 70만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
김형준은 지난 6월 16일~18일 실시되는 병력동원훈련 소집통지서를 열람하고도 정당한 이유 없이 입영하지 않았으며, 지난달 중순 경찰에 출석해 훈련 연기 신청을 누락하고 야구 경기에 출전했다고 자백했다.
2021년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를 마친 김형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금메달리스트이자 올해 WBC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해왔다.

NC다이노스 김형준 병력동원훈련 빠지고 경기 출전,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