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사우디 정유시설 드론 공습...이스라엘 보복 연쇄
게시2026년 3월 19일 21: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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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19일 홍해 인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삼레프 정유시설을 드론으로 공습했다. 이는 이스라엘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공격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이란군은 '보복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이란 중앙군사본부 카탐 알안비야는 파르스통신을 통해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격은 중대한 실수이며 후속 공격은 시설 완전 파괴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쿠웨이트의 미나 알아흐마디 정유소도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중동 에너지 시설을 둘러싼 이스라엘-이란 간 보복 공격이 확대되고 있어 지역 정세 악화와 유가 급등이 우려된다.

이란, 홍해 인근 사우디 정유소도 공습…이란군 “보복은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