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베트남 동나이 최대 투자국 지위 재확인
게시2026년 10월 15일 1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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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이 투자·무역·과학기술 협력을 논의하는 '2026 미트 코리아' 행사가 동나이시에서 이틀간 열렸다. 이미연 주베트남 대사는 동나이시 당국과 만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양국 외교기관, 중앙 부처, 투자진흥기관, 기업인협회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동나이시 측은 한국이 469개 유효 프로젝트와 누적 투자금 약 83억7000만달러로 현지 최대 투자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나이시는 첨단기술, 친환경 경제, 디지털 전환 분야의 신규 한국 투자를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양국은 인재 양성과 신산업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교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연 주베트남 대사, 동나이시 당국과 협력 관계 증진 방안 논의
베트남 동나이서 '2026 미트 코리아' 행사... 14일부터 이틀간 투자·무역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