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대표팀, 체코전 승리 후 전체 휴식
게시2026년 6월 14일 06: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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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대1로 역전승한 후 14일 전체 휴식을 부여했다.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에 5부 능선을 넘었다.
대한축구협회의 '선수단 가족 초청 지원 프로그램'에 따라 선수들은 과달라하라에서 가족과 만나는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체코전 결승골 주인공 오현규의 부모도 현장에 도착했으며, 신생아 딸을 둔 골키퍼 김승규는 영상통화로 가족과 소통한다.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집중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 간격이 일주일이고 경기 장소가 동일해 효율적인 준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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