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PC방 3위 등극
게시2026년 2월 11일 1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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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7일 프리 오픈한 '리니지 클래식'이 이틀 만에 누적 이용자 50만, 최대 동시접속자 18만을 기록했다. 10일 기준 PC방 점유율 7.9%로 3위에 올랐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 출시작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MMORPG다. 4종 클래스와 말하는 섬·용의 계곡 등 초기 콘텐츠를 포함하며, 파티 사냥 중심 플레이가 특징이다.
11일부터 월정액 유료 전환이 시작됐다. 업계는 향후 드래곤 레이드·공성전 추가 시 유료 이용자 유지율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PC방 인기 순위 3위
과거 향수 담은 ‘리니지 클래식’, 초반 흥행 몰이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