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베테랑 외야수 권희동 부상으로 전열 이탈
게시2026년 3월 31일 17: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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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핵심 전력 권희동이 왼쪽 내복사근 파열로 약 6주간 결장하게 됐다. 권희동은 29일 창원 두산 베어스전 도중 옆구리 불편감을 느껴 교체됐으며, 30일 병원 검진 결과 부상이 확인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2013년 드래프트 9라운드 84번으로 지명받은 권희동은 NC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통산 1214경기 타율 0.265 107홈런 561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개막전인 28일 두산전에서도 2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으나 당분간 그라운드에서 볼 수 없게 됐다.
NC는 권희동과 우완 불펜 손주환을 제외하고 우완 신영우와 우투우타 외야수 이우성을 콜업해 전력 공백을 메우려 하고 있다.

‘아뿔싸!’ NC 권희동, 왼 내복사근 파열 진단…“약 6주 안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