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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공적 입양체계 실패 지적..."아동 수출국 대신 시설 양육국 선택"

게시2026년 3월 20일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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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공적 입양체계 도입으로 인한 아동 입양 지연을 비판하며 "지난해 7월 시행 이후 단 한 명의 아이도 부모님 품에 안기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입양 대기 아동 276명, 예비 양부모 585가정이 있는데 국가만 멈춰 있다며 시설 아동들이 나이를 먹어 연장아가 되면서 입양이 더욱 어려워진다고 했다. 예비 양부모들이 지난 5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입양 정상화를 외치며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해외 입양 중단 정책을 발표했지만, 시설 아동 방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매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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