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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딸 시온, 12세에 아빠 어깨 높이까지 성장

게시2026년 6월 6일 18:5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축구선수 기성용의 딸 시온 양(12세)이 아빠 어깨 높이까지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기성용은 6일 SNS에 스티븐 제라드와의 만남 사진을 게시하며 딸의 근황을 전했다.

2015년생 시온 양은 길쭉한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모델 출신 한혜진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신체 조건이 두드러졌다.

연예계에서는 시온 양의 향후 모델 커리어 가능성에 기대를 표했다. 부모 모두 각 분야 정상급 이력을 보유한 만큼 성장 추이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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