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희은, 중국 구이저우·구이린 소수민족 기행 다녀와
게시2026년 3월 22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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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희은이 중국 구이저우와 구이린 지역의 소수민족 기행을 다녀왔다. 리강 유람선에서 수묵화 같은 카르스트 지형을 감상했고, 룽지티톈 계단식 논과 만펑린 풍경구, 유채꽃밭 등을 둘러봤다.
여행 중 만난 사람들과의 우연한 만남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왜 못 가세요'라는 한마디가 가슴에 들어왔다며 버킷리스트 실천의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중국의 발전상과 소수민족의 전통 문화, 현지 음식과 과일의 맛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시간 버스 이동과 많은 산행으로 무릎 통증을 경험하며 나이를 인정하게 됐다고 했다. 앞으로는 이동이 적고 편한 여행지를 선호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가슴 떨리는 여행, 무릎도 떨리더라 [양희은의 어떤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