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 '토요일은 밥이 좋아' 하차 고백
게시2026년 10월 14일 21: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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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이 2026년 10월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에서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잘렸다고 밝혔다. 김숙은 '비밀독서단'과 '토요일은 밥이 좋아' 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먹방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양을 먹어야 했지만 대식가 히밥과 현주엽의 먹성을 따라가기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은 두 사람과 밥 먹기 싫다며 농담을 던졌다.
김숙은 최근 '밥블레스유' PD에게 잘 먹는다는 말을 들었다며 복귀 의사를 내비쳤다. 먹방 예능에 대한 미련을 드러낸 만큼 향후 출연 여부가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김숙, '토밥' 강제 하차 폭로.."나만 잘려, 살아남은 히밥·현주엽과 밥 먹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