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선박 나포 두고 '해적' 자평
수정2026년 5월 2일 20:59
게시2026년 5월 2일 19: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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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미 해군의 이란 선박 나포를 '해적 같은 수익성 높은 사업'이라고 표현했다. 이란 항만 봉쇄를 우회하려던 선박들이 아시아 해역 등에서 나포됐다.
앞서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 결렬 후 항만 봉쇄를 지시했고, 이란 정권의 전쟁자금 차단을 목적으로 압박을 지속하고 있다. 이란은 국제법 위반이라며 즉각 반발했다.
트럼프는 이란의 합의 제안을 거부하며 '불리한 합의를 강요하거나 합의 없이 가는 것이 낫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사적 압박 우선 기조를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는 해적과 같다”…트럼프, 이란 봉쇄 자랑에 지지자들 환호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이란 선박 나포 두고 “수익성 높은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