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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항소심 선고 이번주 집중

수정2026년 4월 26일 12:02

게시2026년 4월 26일 11:0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항소심 선고가 29일,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알선수재 혐의 항소심 선고가 28일 각각 예정됐다. 1심에서 윤 전 대통령은 징역 5년, 김 여사는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사건 항소심도 27일 공판준비기일로 시작된다. 1심 무기징역 선고 67일 만이며, 특검법상 신속재판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진행이 늦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검찰과 특검은 항소심에서 각각 형량 상향을 요청했다. 윤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은 징역 10년, 김 여사 사건은 징역 15년과 벌금 20억 원이 구형됐다.

김건희 여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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