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군,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군사작전 지침 협의
게시2026년 5월 10일 20: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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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통합사령관 알리 압둘라히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만나 군사작전 수행과 관련한 새 지침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압둘라히 사령관은 "이란군은 미국-이스라엘 적들의 어떤 행동에도 맞설 준비가 돼 있다"며 적들이 실수할 경우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육군 대변인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도 "새로운 무기, 새로운 전술, 새로운 전장"을 포함한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최고지도자 선출 후 두 달간 공개 활동을 자제해온 가운데 이번 만남이 고위 인사와의 공개 면담으로는 처음이다. 이란은 미국의 종전 양해각서 제안에 아직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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