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담배 사용률 6년간 90% 급증, 20·30대·여성 주도
수정2026년 5월 31일 14:54
게시2026년 5월 31일 14: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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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담배 흡연율은 17.9%로 감소했지만,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6.3%, 액상형은 4.5%로 증가했다. 2019년 대비 궐련형 사용률은 90.9%, 액상형은 73.1% 급증했다.
전체 담배제품 사용률은 22.1%로 정체됐으며, 다중담배 사용자가 21.3%를 차지했다. 20대 여성의 경우 일반담배 대비 전자담배 사용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전자담배 확산에 맞춰 일반담배와 전자담배를 포괄하는 통합 금연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젊은층 중심 소비 지형 변화에 대응한 정책 전환이 요구된다.

일반 담배 흡연 줄었지만, 전자담배로 눈 돌렸다···궐련형 사용 6년 새 91% 증가
일반담배 흡연 줄었는데 전자담배는 급증...20·30대와 여성이 주도
전자담배 급증에 담배 소비 지형 변화 "2030·女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