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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아닌 환자에 나비약 5만정 처방 의사 송치

수정2026년 4월 2일 14:00

게시2026년 4월 2일 13:0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용인시 가정의학과 의사가 비만이 아닌 환자 24명에게 마약류 식욕억제제 5만2841정을 907회 처방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체질량지수 20 내외 환자에게 7년간 처방했으며, 특정 환자에게는 12년 3개월간 1만7363정을 장기 처방했다.

진료 없이 처방전을 발급하고 처방 기간 이전 방문 환자에게 중복 처방도 이뤄졌다. 식약처 마약류 전담 수사팀은 빅데이터 분석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장기 처방 정황을 확인하고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사건은 전담 수사팀 구성 이후 의료인 마약류 불법 처방에 대한 첫 형사 조치 사례다. 식약처는 ADHD 치료제,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전반에 대한 단속을 확대할 방침이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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