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와키 리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향한 존경심 표현
게시2026년 6월 5일 11: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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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쿠와키 리무는 영화 '상자 속의 양'을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향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쿠와키 리무는 5일 인터뷰에서 "감독님은 굉장히 자상하시고 상냥하시다"며 "저도 감독님처럼 나중에 영화감독이 되어서 일을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200대 1의 높은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아들 카케루 역에 발탁된 쿠와키 리무는 휴머노이드 연기를 위해 땀을 흘리지 않고 빨리 달리지 않으며 음식도 먹지 않는 등 세심한 신경을 썼다. 그는 현장에서 감독과 배우들의 친절함이 좋았다며 연기의 즐거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10일 개봉하는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가족이 되는 기쁨과 불안을 다루는 작품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거장다운 연출이 기대된다.

[인터뷰①] '상자 속의 양' 쿠와키 리무 "내 꿈은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처럼 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