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 6년 흑자 경영 후 12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게시2026년 3월 25일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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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는 22살에 문서 AI 스타트업을 창업해 6년간 외부 투자 없이 흑자 경영을 유지하다 2025년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딥러닝 기술을 현장 데이터 축적에 집중하며 개발한 그는 수십 개의 모듈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이뤘다. 특히 2025년 상용화한 VLM OCR과 복잡한 문서를 구조화하는 파서 기술이 핵심 경쟁력이며, 경기도청 등 대규모 공공사업의 데이터 전처리 표준을 설계하고 있다.
2026년에는 금융·물류·공공 등 주력 영역에서 VLM OCR의 성과를 증명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 공공 문서의 높은 OCR 난이도에서 검증된 기술이 해외에서 더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art 2 | INTERVIEW]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 | 반짝 트렌드가 아니라 방향성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