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경찰청, 민주당 합동유세 방해 12명 송치
게시2026년 11월 5일 14: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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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2026년 11월 5일 6·3지방선거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 후보 합동유세를 방해한 1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직선거법상 연설회장 소란행위 금지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2026년 5월 25일 전북대학교 인근에서 열린 민주당 전북지역 후보 합동유세 도중 기습시위를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청래 OUT' 팻말을 들고 "정청래는 물러가라"고 외치며 소란을 일으켰다.
민주당은 유세차 난입 시도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선거 질서를 파괴하는 위법 행위라며 경찰 수사를 촉구했다. 선거 기간 중 유세 방해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청래 아웃" 외치며 민주당 합동유세 방해…12명 무더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