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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로 구속 송치

수정2026년 1월 1일 10:47

게시2026년 1월 1일 09:20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과천경찰서는 1월 2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하나(37)씨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졌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수사가 시작되자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도피했고, 여권 무효 후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냈다. 경찰은 황씨 측이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히자 캄보디아로 건너가 2025년 12월 24일 프놈펜 공항에서 체포했다.

황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황하나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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