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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사상 최대 매출 5936억 원 기록했으나 321억 원 영업손실

게시2026년 4월 2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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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가 2025년 매출액 593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으나 영업손실 32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1% 증가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항공기 정비 비용 증가와 미주 노선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으로 인한 항공기 엔진 수급 차질이 운용 및 정비 비용을 크게 증가시켰다. 주력 노선인 미주 노선의 여객 수요 둔화가 수익성 방어에 직격탄을 입혔으며, 외형 확대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수익 창출에 실패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예비 엔진 4대 확보와 해외 기업 정비 계약 체결로 운항 안정성을 높이고, 기단 9대 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로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유가 폭등과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이 흑자 전환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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