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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우·김재훈, 전국장애학생체전서 메달 독점

게시2026년 5월 14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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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표 윤채우(14)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수영에서 평영·자유형 3개 종목을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다. 윤채우는 여자 평영 50m SB1~SB5에서 1분00초80, 자유형 50m·100m S5~S6에서 각각 1분01초04, 2분13초3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김재훈(17·경기)이 혼성 계영 200m S14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5관왕을 기록했다. 육상 여자 200m T13에서 전서연(14·강원)이 33초04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고, 남자 포환던지기 F37에서 윤동훈(16·울산)이 9.21m로 2관왕이 됐다.

여자 골볼 결승에서는 인천이 서울을 4대0으로 꺾고 우승했으며, 남자부에서는 서울이 대전을 5대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는 15일 배드민턴 등 13개 종목 경기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14일 사직수영장에서 열린 혼성 계영 200m S14(초중고등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재훈.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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